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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운영자, 창업자가 꼭 써봐야 할 바이브 코딩 도구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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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운영자·창업자가 꼭 써봐야 할 바이브 코딩 도구 3가지 | 요즘IT

지금 당장 무언가를 만들고 싶은 순간이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눈앞에서 직접 움직이는 프로토타입으로 소통하고 싶은 제품팀, 반복되는 병목을 자동화해 숨 쉴 틈을 만들고 싶은 운영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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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기획자를 위한 - 프로토타입을 빨리 만들어서 의사결정에 도움을 받자!

1. Lovable: 속도와 디자인의 완성도 중간 어딘가에서 빠르게 시장을 선점했지만 독점적인 위치는 아님.

2. Bolt.new: "지금 회의에서 당장 보여줄 한 컷"을 뽑아내는 데 최적화된 초경량 도구

3. Replit: 개발 기능이 비교적으로 강력, 어느정도 동작하게 할 수 있음

[단점 및 한계]
결과물이 빠르게 나오는 만큼 품질과 유연성의 한계 있음. 초기 기획과 방향성 탐색을 위한 도구임을 기억하자.

2. 운영자를 위한 - 단순하지만 중요한 업무들을 자동화하자!

1. make: 블록을 연결하듯 흐름을 만들 수 있어 개발 없이도 시스템을 설계한다는 감각을 느낄 수 있음. 복잡한 논리와 데이터 변형을 다루는 데 강한 도구

2. Zapier: 초보자에게 좋은, 단순한 흐름을 만들 때 좋은 접근성 좋고 이해하기 쉬운 툴

3. n8n: 오픈소스, 고급 자동화와 자유도를 원하는 경우에 적합

[단점 및 한계]
시각적 구성으로 시작하기 쉬운 반면, 플로우가 복잡해질수록 관리가 어려워지는 경우가 있음
대용량 데이터 처리나 빠른 응답성이 요구되는 경우에는 성능의 한계도 느낄 수 있음

3. 초기 창업자를 위한 - 어느 정도 시장에 던져볼만한 제품을 만들어보자!

1. Cursor: 모든 과정에 AI가 개입하는 개발환경(IDE). 전체 맥락을 읽고 스스로 프로젝트 구조를 재구성하는 능력.

2. Claude Code: 코드 품질, 문맥 이해, 리팩토링 능력이 좋음. 터미널에서 실행.

3. Figma AI: 제품이 사용자에게 보이는 형태를 정교하게 다듬는데 강점. Figma를 사용할 줄 알아야 함

[단점 및 한계]
위의 코드들은 개발자의 손이 필요하다. 코드를 볼 생각이 없다면 다른 프로덕트가 더 낫다.

 

생각

글 내용 중 있기는 하지만 "바이브 코딩" 도구 인지는 조금 의문이긴 하지만 어쨌든 새롭게 알게 된 여러가지 도구들 발견!

AI 도구 관련 정보를 접할 때마다 느끼지만 도구들이 정~~말 다양하고 많은 듯

대부분의 도구들은 현재 사용중인 gemini 나 gemini CLI로 대체 가능할 것 같은데 기획과 자동화를 위한 특화된 도구들이 얼마나 더 성능이 좋을지 궁금하니 하나씩 선택해서 사용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Lovable 과 Zapier 체험해봄

(체험기는 별도 포스팅)

둘 다 홈페이지 접속해서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바로 사용 가능(구글 계정은 대단해,,,)했고 확실히 특정 작업에 "특화된" 장점을 느낄 수 있기는 했음

하지만 무료 버전에서는 제공하는 토큰이 적어서 이것저것 많이 테스트 해볼수는 없었음

내가 하려는 작업마다 적절한 툴을 사용하면 도움이 될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역시 툴을 선택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가 필요할 듯 함

[Lovable]

https://devbamtol.tistory.com/20

 

[Product]Lovable - 웹서비스 구현 AI 서비스

[Lovable] https://lovable.dev/ LovableBuild software products, using only a chat interfacelovable.devLovable이란?장점단점/주의사항코딩 몰라도 풀스택 앱 빠르게 구축 가능대규모 복잡한 서비스는 한계가 있음GitHub 연동

devbamtol.tistory.com

 

[Zap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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