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기]

1. 백준 스트릭유지(187일)
2. GitHub 1일 1커밋 유지
3. IT트렌드 (요즘IT) 아티클 7개

 

 

[SSAFY 2학기 - 1. 공통프로젝트(4주차)]

본격적으로 각자 노트북에 환경설정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개발과 데이터 전처리가 진행되었던 한 주.

이번주 스프린트 목표가 "계약서를 업로드해서 AI가 분석해주는 보고서와 독소조항이 하이라이트 된 계약서 원본을 AWS에 업로드해서 배포한 웹페이지에서 받아보기" 였는데 속도가 나지 않아서 목요일 즈음

"계약서를 업로드해서 AI가 분석해주는 보고서와 독소조항이 하이라이트 된 계약서 원본을 AWS에 업로드해서 배포한 웹페이지에서 로컬에서 받아보기"로 변경되었는데 이것도 결과적으로는 실패했다.. ㅠ.ㅠ

우리 서비스의 데이터 플로우가

계약서(PDF)파일 업로드 - Spring 서버에서 텍스트 추출 및 조항별로 CID 부여 - AI 서버에서 LLM에 1차 항별 카테고리 분류 요청 - 리턴받은 값으로 LLM에 2차 독소조항 분석 요청 - Spring 서버에서 AI가 분석해준 보고서를 바탕으로 원본 계약서에 하이라이트 처리하고 결과보고서를 생성 후 프론트에 전달 - 프론트에서 결과를 표시

이런 흐름인데 금요일 팀원들 모두 밤 10시까지 남아서 작업해봤지만 마지막! 프론트에 전달하고 프론트에서 결과 표시!에 실패해서 서비스 전체 한 사이클을 돌려보지 못했다 ㅠㅠ

하지만 다음주 남은 마지막 한주...!

매일매일 프로젝트에 모든 시간을 온전히 투자해서 어떻게든 완성시켜보자...!

 

 

[입사 지원]

서합 이후 "AI 역량검사 요청"

AI 역량검사 처음 해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음

근데 너무 힘들고 기가 너무 빨림....

나를 알기 / 전략 게임 / AI 면접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전략 게임 2개 없었는데도 2시간 걸림....

암튼 첫 AI 역량검사였는데 좋은 경험이었다....

 

 

한 주 느낀 점

일정관리를 포기한 결과로 이런 불안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 것일까...
근데 업무를 아예 모르는데 어떻게 일정을 관리하냐고요 ㅠㅠ
어떻게든 완.성.해 

[기본기]

1. 백준 스트릭유지(180일)
2. GitHub 1일 1커밋 유지
3. IT 트렌드(요즘IT) 아티클 5개(이틀(화,토) 깜빡함)

solved.ac 서버 터져서 백준으로 캡쳐

[SSAFY 2학기 - 1. 공통프로젝트(3주차)]

저번주 일요일 열심히 회의하고 준비한 기획안을 가지고 컨설턴트님과 아침 시간 잠깐 짬내서 피드백을 받았는데

너무 어려울 것 같다는 피드백이 있어서 또 다시 모두 혼란에 빠지고 AI 화상 면접이라는 새로운 주제를 고민하게 되었음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급하게 잠깐 진행된 상담이라 정확한 내용을 전달하지 못했고, 그로 인해 잘못된 피드백을 받았다고 생각함

아무튼 새로운 주제를 또 고민하고 정식 상담시간 이후에 다시 원래의 아이디어로 회귀하면서 결과적으로 다시 이틀 정도의 시간을 소모하게 되었음

최종적으로 아이디어를 확정하는데 4~5일은 다소 불필요하게 소모한 셈인데 그래도 그 과정이 있었기에 지금의 아이디어를 진행함에 있어서 어려움을 만나더라도 "극복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지 "다른 아이디어로 도망쳐야겠다"는 생각은 안하게 된 것 같다

 

그래서 우리의 최종 프로젝트 주제는 "가맹계약서의 독소조항을 찾아주고 상담해주는 AI 서비스"로 정해졌다.

타겟은 "외식업 프렌차이즈를 창업하려는 창업주"이고 "AI의 성능"이 우리의 프로젝트 완성도를 결정하게 되었다.

 

이번주 공통 프로젝트 진행 사항은

주제 확정 / 유저 플로우 완성 / 아키텍처 거의 완성(80%) / 개발 환경 설정

API 명세, 프로그램 명세 등 필요한 문서들을 완성하지 못했지만 최대한 대화를 통해 애자일하게 프로젝트를 완성해가야 하는 우리...!

그래도 다들 프로젝트에 진심이여서 주제 확정 이후에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중

어떻게든 완성해보자아아

 

[입사 지원]

이력서 + 자소서 + 포트폴리오 만들어서 입사 지원 1개 완료

 

한 주 느낀 점

프로젝트 하면서 지원서 작성해서 지원하기 너무 빡세다!!!
기획에 많은 시간을 들이더라도 결과적으로 잘 됐다면 '허비'한 시간은 아니고 '투자'한 시간이다
오랜 기획이 있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고 나아갈 수 있는 것!

'Experience > week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 week 2]1/5 ~ 1/11  (2) 2026.01.11
[2026 week 1]1/1 ~ 1/4  (0) 2026.01.05

[기본기]

1. 백준 스트릭 유지(173일)
2. GitHub 1일 1커밋 유지
3. IT 트렌드(요즘IT) 1일 1게시글 확인

[SSAFY 2학기 - 1. 공통프로젝트]

저번주만 해도 주제 정하고 빌드업 시켜나가서 문서 착착 완성하고 개발 시작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컨설턴트님 피드백을 받은 후에 아예 새로운 주제로 다시 기획을 해보기도 하고, 조금씩 관점을 바꾸거나 핵심 기능 위주로 생각해 보는 등 기획을 갈아엎기를 3번 정도 반복해서 결국 최종 핵심기능을 포함한 기획안 작성 완료!

(하지만 컨설턴트님 피드백이 남아있다...)

일주일 내내 아이디어 회의 - 근거자료 찾기 - 요구명세서 작성 - 디자인 설계 & ERD 작성 - 프로토타입 개발 의 연속이었는데

기획을 처음부터 다시 할 때마다 위 과정을 반복하다보니 금요일 오후에는 팀원 모두가 너무 지쳐버렸었다 ㅠㅠ

그래도 다들 다시 마음 잡고 주말동안 자료조사와 아이디어를 구체화해서 일요일 오전에 회의를 해서 기획안을 많이 발전시킬 수 있었다

물론 아직도 기획안은 좀 더 다음어야 하고 이후 요구명세서와 기능명세서, 디자인 설계, API 명세서 등 작성해야 할 문서들이 산더미 같이 남아있어서 매우 초조하고 불안하지만 이번주의 모든 과정이 의미 있었던 것 같다

 

한 주 느낀 점

좋은 서비스를 기획하려면 타겟이 명확해야 하고 그 타겟의 pain point가 명확해야 한다
가장 핵심적인 어려움을 효율적으로 해결해줄수록 많은 공감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획이 된다

타겟을 선정하고 그 타겟을 대표하는 페르소나를 설정하고 그 인물의 고통을 생각해보자
잘 모르겠을 때는 설문조사 필요

[기본기]

1. 백준 스트릭 유지(166일)
2. Github 1일 1커밋 유지
3. IT 트렌드(요즘 IT) 게시글 7개 정독(2개 포스팅)

백준 / GitHub

요즘IT 성장 잔디

 

[SSAFY 2학기 시작 - 0.부트캠프 & AI 특강]

본격적인 2학기 시작을 위해 노트북을 수령을 시작으로

전반적인 2학기 진행 과정과 주의사항, 지원사항, 우수 교육생 보상 등을 안내 받았다

그리고 20시간 AI 특강을 들었는데 computer vision, nlp, 예측, 추천, 생성형 AI 등등

AI 기술 전반적인 개념 강의와 실습 코드들을 돌려보고 미니 프로젝트 3가지 중 1가지를 해서 제출하는 과정이었다

AI 관련 기술은 주단위로 새로운 기술이 나와서 강의도 매번 업그레이드 되는데

정말 따라가기가 무섭다... ㅠㅠ

특히 이번 강의에서는 MLOps 라는 모델 배포 관련 개념과 관련 기술인 bentoml이 가장 충격이었다

 

[공통 프로젝트 - 주제 선정 & 사용자 시나리오 작성]

AI 강의와 함께 팀빌딩과 프로젝트도 진행됐다

그런데 사실 팀끼리 회의할 시간을 거의 주지 않아서 다른 팀들은 아직 주제를 정하지 못한 곳이 많은 것 같았다

그래도 우리팀은 내가 낸 아이디어를 다들 좋게 생각해줘서 바로 주제를 정하고 서비스 명도 정하고

간단히 사용자 시나리오까지 이번주에 만들어 볼 수 있었다

금요일 점심에 원래 사용자 시나리오를 위한 회의를 진행하기로 했는데 문득, "내가 또 너무 일만 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급 회의를 취소하고 커피나 마시러 가자고 했는데 팀원들도 다들 좋다고 했다. 나는 내심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커피를 샀고 다들 어떻게든 돈을 보내주려 했지만 결국 받지 않았다.
그렇게 간단히라도 커피를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나니 전보다 분위기도 좀 편해지고 의견도 더 자유롭게 나눌 수 있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나만의 생각일 수도 있지만 확실히 그렇게 느꼈다.
결국 모든 일은 사람들이 모여서 하는 것이고 언제나 팀원들과의 유대와 인간적인 친밀감은 성과를 위해서도 중요한 요인인 것 같다.

그리고 이번주에 1학기 교육 이수증과 성적우수상을 받았다!

'Experience > week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 week 4]1/19 ~ 1/25  (0) 2026.01.25
[2026 week 1]1/1 ~ 1/4  (0) 2026.01.05

원본 글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538/

 

회의 시간에 딴소리하는 팀원, 고칠 수 있을까요? | 요즘IT

개발팀의 시간은 곧 비용입니다. 그런데, 이 귀중한 시간이 의미 없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준비되지 않은 회의입니다. 특히 딴소리가 반복될 때 우리는 흔히 팀원을 탓합니다. “쟤

yozm.wishket.com

 

요약

1. 딴소리가 발생하는 이유: '회의 시스템의 버그'

회의 중에 주제를 벗어난 이야기가 나오는 것은 팀원의 무능함 때문이 아니라, 회의 주최자가 '무엇을(What), 왜(Why), 어떻게(How)' 논의할지 명확히 설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 성공적인 회의 설계를 위한 3가지 요소

  • What (목표의 시각화): 오늘 무엇을 결정하는가?
    • 모호한 제목(예: 주간 회의) 대신 구체적인 목표(예: 결제 모듈 롤백 전략 결정)를 설정해야 합니다.
    • 회의실 화이트보드 상단에 목표를 적어두면, 딴소리가 나올 때 자연스럽게 목표를 가리키며 주제로 복귀시킬 수 있습니다.
  • How (규칙의 설정): 어떤 신호등을 가지고 논의하는가?
    • 시간 제한: 안건별로 데드라인을 설정하여 긴장감을 유지합니다.
    • 나중에 논의(Parking Lot): 주제와 무관하지만 중요한 의견은 화이트보드 한쪽에 적어두어 의견을 존중하되 흐름은 끊지 않도록 합니다.
  • Why (가치의 설득): 이 회의가 왜 중요한가?
    • 개인의 욕심(리팩토링, 신기술 도입 등)과 조직의 목표(빠른 출시, 안정성)가 충돌할 때 딴소리가 나옵니다.
    • 회의 시작 전 비즈니스 맥락을 공유하여 지금 왜 이 논의가 최우선인지 팀원들을 설득해야 합니다.

3. 해결되지 않는 상황에 대한 대처

  • 존중과 제어: 똑똑한 팀원이 확신을 가지고 딴소리를 할 때는 그의 전문성을 인정해주되, "지금은 시점이 다르다"는 논리로 다음 기회로 미룹니다.
  • 단호한 선 긋기: 시스템을 갖췄음에도 계속 분위기를 흐리는 5%의 인원이 있다면, 이는 소통의 문제가 아닌 '태도'의 문제입니다. 이때는 주최자가 단호하게 논의를 중단시키고 상급자에게 위임하는 등 다수의 시간을 보호해야 합니다.

결론

회의 중 딴소리는 시스템이 고장 났다는 '경고음'입니다. 팀원을 탓하기 전에 주최자가 목표(What), 규칙(How), 이유(Why)를 제대로 설계했는지 점검하고, 이를 통해 누가 들어와도 몰입할 수 있는 회의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생각

회의에 딴소리하는 사람이 있을 때, '사람' 탓이 아니라 '시스템' 탓을 하는 관점부터 흥미로웠다

개인적으로 경험한 여러 "회의" 에서 나오는 딴소리들은 그 사람이 회의의 본질을 알지 못하고 회의 방법을 몰라서라기 보다는(물론 그런 경우도 있긴 했지만) '다른 의도'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긴 했다

회의 안건 이외의 정보를 얻기 위해서, 본인의 지식이나 경험을 자랑하기 위해서, 심지어는 개인적인 친분을 쌓기 위해서 등등...

어쨌든 일반적인 업무회의에서 의미 있고 건설적인 회의를 위해서, 회의의 목적과 범위를 명확히 하고, 시간 제한을 두는 게 중요하다는 것에는 완전 동의한다

추가로 회의 시작 전이나 최소한 시작 시에 회의에 참석한 모두가 인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실무에서 가능할지 모르겠지만(시간이 있을까...?) 회의 이후 회의 진행에 대한 피드백을 받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쓰다보니 뭔가 부정적인 부분이 많은 것 같은데 건설적인 회의를 위한 방법을 짧고 명확하게 제시한다고 생각이 든 글!

 

 

 

 

원본 글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451/

 

2026년 B2B 시장을 리드할 12가지 메가 트렌드 | 요즘IT

900만 개 이상의 신흥 기업 데이터를 AI로 분석한 스타트어스 인사이트의 '2026년 B2B 핵심 트렌드' 보고서를 심층 분석합니다. AI 코파일럿과 에이전틱 워크플로의 확산, 2.64조 달러 규모로 성장한 B

yozm.wishket.com

 

요약

트렌드 1. AI 코파일럿과 에이전틱 워크플로우: 파일럿을 넘어 실전으로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실제 기업의 손익에 기여하고 자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시스템으로 진화하고 있지만, 결국 '돈'을 벌어다 준다는 걸 증명하지 못하면 버려진다."

트렌드 2. B2B 마켓플레이스의 폭발적 성장: 2.64조 달러 시장의 재편

"조달 프로세스의 간소화와 예산 활용의 편의성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가 B2B 거래의 핵심 채널로 급부상하고 있다."

트렌드 3. 디지털 셀프서브의 진화: 50만 달러 거래도 온라인으로

"B2B 구매자들이 영업 사원 없는 자율적인 구매 경험을 선호함에 따라 고액 거래까지 온라인 셀프 서비스로 전환되는 추세이다."

트렌드 4. RevOps 자동화와 세일즈 인에이블먼트의 융합

"복잡해진 툴과 부정확한 매출 예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익 운영(RevOps)과 영업 지원 플랫폼이 하나로 통합되고 있다."

트렌드 5. 구독 및 사용량 기반 모델의 대세화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고 사용한 만큼 지불하는 방식이 확산되면서 B2B 소프트웨어 시장의 표준 비즈니스 모델이 구독과 사용량 기반 모델로 변하고 있다."

트렌드 6. ABM 2.0: 퍼스트파티 데이터와 클린룸의 시대

"프라이버시 강화에 대응하여 서드파티 쿠키 대신 자사 데이터와 데이터 클린룸을 활용한 정교한 계정 기반 마케팅이 중요해졌다. 하지만 클린룸을 구축하는데는 돈도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들어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클린룸을 선택하는 기업이 많다."

트렌드 7. 옴니채널 구매자 지원의 복잡성

"다수의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복잡한 구매 여정을 돕기 위해 사용자 리뷰와 숏폼 영상 등 신뢰 중심의 유용한 콘텐츠 제공이 필수적이다. 다만, 뻔하지 않고 도움이 될만한 컨텐츠를 귀찮지 않게 주어야 한다."

트렌드 8. 산업 클라우드 플랫폼(ICP)의 부상

"단순 인프라 제공을 넘어 특정 산업의 요구사항과 규제에 최적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구매, 즉시 적용하는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다."

트렌드 9. 공급망 리스크와 니어쇼어링의 가속화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비하기 위해 생산 거점을 인접 국가로 옮기거나 공급망 포트폴리오를 유연하게 재편하는 전략이 강화되고 있다."

트렌드 10. 엣지 인텔리전스와 IoT의 확산

"데이터 처리 지연과 비용을 줄이기 위해 중앙 서버가 아닌 현장(Edge)에서 즉각적인 분석과 의사결정을 내리는 기술 도입이 늘고 있다."

트렌드 11. AI 거버넌스와 신뢰, 그리고 보안 위협

"EU AI 법 등 규제 강화와 딥페이크 사기 위협에 따라 AI 도입 시 신뢰성 확보와 체계적인 거버넌스 구축이 이사회의 핵심 과제가 되었다."

트렌드 12. 제로 트러스트와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보안이 단순 옵션이 아닌 필수 구매 조건이 됨에 따라 설계 단계부터 보안을 강화하고 소프트웨어 자재 명세서(SBOM)를 통해 투명성을 증명해야 한다."

 

생각

여전한 키워드는 AI와 보안.

2026년 부터는 보안이 더욱 더 중시될 전망이다.

AI가 아무리 유용하다지만 이제는 ROI를 증명할 필요가 있다.

B2B 거래도 영업사원 없이 직접 온라인에서 쉽게 구매하길 원하는 경향이 늘고 있다.

이 때, 구매에 참고하기 위한 유용한 "영상" 컨텐츠를 소비자들이 찾고 있다.

도메인 별 맞춤 인프라 상품이 등장하고 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