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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B2B 시장을 리드할 12가지 메가 트렌드 | 요즘IT

900만 개 이상의 신흥 기업 데이터를 AI로 분석한 스타트어스 인사이트의 '2026년 B2B 핵심 트렌드' 보고서를 심층 분석합니다. AI 코파일럿과 에이전틱 워크플로의 확산, 2.64조 달러 규모로 성장한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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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트렌드 1. AI 코파일럿과 에이전틱 워크플로우: 파일럿을 넘어 실전으로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실제 기업의 손익에 기여하고 자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시스템으로 진화하고 있지만, 결국 '돈'을 벌어다 준다는 걸 증명하지 못하면 버려진다."

트렌드 2. B2B 마켓플레이스의 폭발적 성장: 2.64조 달러 시장의 재편

"조달 프로세스의 간소화와 예산 활용의 편의성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가 B2B 거래의 핵심 채널로 급부상하고 있다."

트렌드 3. 디지털 셀프서브의 진화: 50만 달러 거래도 온라인으로

"B2B 구매자들이 영업 사원 없는 자율적인 구매 경험을 선호함에 따라 고액 거래까지 온라인 셀프 서비스로 전환되는 추세이다."

트렌드 4. RevOps 자동화와 세일즈 인에이블먼트의 융합

"복잡해진 툴과 부정확한 매출 예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익 운영(RevOps)과 영업 지원 플랫폼이 하나로 통합되고 있다."

트렌드 5. 구독 및 사용량 기반 모델의 대세화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고 사용한 만큼 지불하는 방식이 확산되면서 B2B 소프트웨어 시장의 표준 비즈니스 모델이 구독과 사용량 기반 모델로 변하고 있다."

트렌드 6. ABM 2.0: 퍼스트파티 데이터와 클린룸의 시대

"프라이버시 강화에 대응하여 서드파티 쿠키 대신 자사 데이터와 데이터 클린룸을 활용한 정교한 계정 기반 마케팅이 중요해졌다. 하지만 클린룸을 구축하는데는 돈도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들어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클린룸을 선택하는 기업이 많다."

트렌드 7. 옴니채널 구매자 지원의 복잡성

"다수의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복잡한 구매 여정을 돕기 위해 사용자 리뷰와 숏폼 영상 등 신뢰 중심의 유용한 콘텐츠 제공이 필수적이다. 다만, 뻔하지 않고 도움이 될만한 컨텐츠를 귀찮지 않게 주어야 한다."

트렌드 8. 산업 클라우드 플랫폼(ICP)의 부상

"단순 인프라 제공을 넘어 특정 산업의 요구사항과 규제에 최적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구매, 즉시 적용하는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다."

트렌드 9. 공급망 리스크와 니어쇼어링의 가속화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비하기 위해 생산 거점을 인접 국가로 옮기거나 공급망 포트폴리오를 유연하게 재편하는 전략이 강화되고 있다."

트렌드 10. 엣지 인텔리전스와 IoT의 확산

"데이터 처리 지연과 비용을 줄이기 위해 중앙 서버가 아닌 현장(Edge)에서 즉각적인 분석과 의사결정을 내리는 기술 도입이 늘고 있다."

트렌드 11. AI 거버넌스와 신뢰, 그리고 보안 위협

"EU AI 법 등 규제 강화와 딥페이크 사기 위협에 따라 AI 도입 시 신뢰성 확보와 체계적인 거버넌스 구축이 이사회의 핵심 과제가 되었다."

트렌드 12. 제로 트러스트와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보안이 단순 옵션이 아닌 필수 구매 조건이 됨에 따라 설계 단계부터 보안을 강화하고 소프트웨어 자재 명세서(SBOM)를 통해 투명성을 증명해야 한다."

 

생각

여전한 키워드는 AI와 보안.

2026년 부터는 보안이 더욱 더 중시될 전망이다.

AI가 아무리 유용하다지만 이제는 ROI를 증명할 필요가 있다.

B2B 거래도 영업사원 없이 직접 온라인에서 쉽게 구매하길 원하는 경향이 늘고 있다.

이 때, 구매에 참고하기 위한 유용한 "영상" 컨텐츠를 소비자들이 찾고 있다.

도메인 별 맞춤 인프라 상품이 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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